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1]입파도(立波島)
… 하늘의 시새움인가 시대의 사회규범을 잘못 만난 것을 원망하랴. 나중에 알고보니 이들은 가까운 친척으로 피를 나눈 형제항렬이었으니 양가의 부모가 알고난 후 만류는 당연한 일이었다. 사랑을 따르자니 한국사회의 통념을 넘을 수 없고 규범을 따라 사랑을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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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죽음 알고'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늘의 시새움인가 시대의 사회규범을 잘못 만난 것을 원망하랴. 나중에 알고보니 이들은 가까운 친척으로 피를 나눈 형제항렬이었으니 양가의 부모가 알고난 후 만류는 당연한 일이었다. 사랑을 따르자니 한국사회의 통념을 넘을 수 없고 규범을 따라 사랑을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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