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당진우체국장 국민이 안전한 나라는 요원한 것인가?
…신을 찾지 못한 채 1년 2개월이 흘렀다. 지난 1일 밤 9시 30분경 중국 후베이성 부근의 양쯔강에서 458명이 탄 유람선이 폭우와 강한 돌풍으로 순식간에 뒤집혀 침몰했다. 배는 침몰된 상태에서 강 하류 쪽으로 3km가량을 떠내려갔다. 사고 직후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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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중국 한국'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을 찾지 못한 채 1년 2개월이 흘렀다. 지난 1일 밤 9시 30분경 중국 후베이성 부근의 양쯔강에서 458명이 탄 유람선이 폭우와 강한 돌풍으로 순식간에 뒤집혀 침몰했다. 배는 침몰된 상태에서 강 하류 쪽으로 3km가량을 떠내려갔다. 사고 직후 시…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 오로지 무합성 천연 재료만을 사용한 미용 전문 브랜드 미애부는 지난해 한국 100대 행복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신뢰받는 기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일산에 살다가 지난 2012년 지인의 권유로 당진에 오게 된 미애부 당진뷰티존 유우교 처장은…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1만3000명, 유럽에서는 1만8000명, 인도에서는 8~12만 명, 중국에서 무려 25만 명이 조기사망한다는 조사결과가 잇따라 나왔다. 그러나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한국에서의 연간 조기사망자 수가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보건기구(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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