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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심 잃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0년

2건 · '중심 잃지'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 정치를 시작할 당시 꿈이 있었다. 당진을 30만 자족도시이자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었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에서 유학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처럼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패자부활전이 가능하…

  2. 2020.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역사회 미담 전해주세요” 안병욱 ㈜동서기공·㈜알테크노메탈 상무

    “당진시대가 ‘처음처럼’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창간 정신을 잃지 않고,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언론의 역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지역의 밝은 소식을 전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세요.” 예산 출신의 안병욱 ㈜동서기공·㈜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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