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 기사는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송악읍 방계리는 52가구에 97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다. 시가지가 확대되고 있는 기지시리와 직선거리로 불과 3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지만, 방계리에서는 아늑한 옛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중앙 송악'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 기사는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송악읍 방계리는 52가구에 97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다. 시가지가 확대되고 있는 기지시리와 직선거리로 불과 3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지만, 방계리에서는 아늑한 옛 시…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때나 지금이나 도원리는 꽃으로 아름다운 마을이에요.”(안경재 부녀회장) 송악읍 도원리는 복숭아 과수원이 많은 마을이라 복숭아 도(桃)자에 근원 원(源)자를 써서 ‘도원리’라고 이름 지어졌다. 지금 이 마을에는 55가구에 9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
2022.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달 24일 오후 7시53분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택시 한 대가 중앙화단을 넘는 사고가 발생했다. 택시 운전자는 음주운전을 했다고 시인했으며 출혈은 없었지만 양쪽 무릎에 통증을 호소해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