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당진의 환경, 보존을 넘어 복원이다
…서 가장 큰 오염원인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에 대한 환경 개선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행히 두 기업 모두 환경저감시설을 개선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준비 중이다. 하지만 이런 개선대책만으로는 당진의 대기환경을 개선하기에는 너무 미흡하다. 두 기업에서 내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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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중요 정책'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 가장 큰 오염원인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에 대한 환경 개선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행히 두 기업 모두 환경저감시설을 개선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준비 중이다. 하지만 이런 개선대책만으로는 당진의 대기환경을 개선하기에는 너무 미흡하다. 두 기업에서 내놓은…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 계속된 반대와 더불어 당진시를 비롯한 25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에너지정책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의 신규화력발전 사업계획 승인 철회 촉구도 이어지면서 당초 예정됐던 신규화력발전은 태양광 발전으로 전환 추진 중이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도 후보자 시…
2018.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난 6월 초 부임을 해서 보니 지난해 출범한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미세먼지라는 환경적 이슈로 인해 지역과의 관계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정확한 데이터에 의한 근거가 부족한 부분이 분명 있지만 여론이 어느 정도 굳어진 터라 …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결과는 정의롭게 하여 시민주권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시민의 뜻이 곧 정책이 되고,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당진을 만들어 낼 것이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열린 시정은 당진의 지역가치를 올리는 추진 동력이 될 것입니다. 또한 당진형 주민…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범사례 지역으로 전국에서 당진시를 벤치마킹 하고 있다. 또한 3농혁신 정책도 수도작 중심의 농업을 다각화, 다변화를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농업회의소를 설치해 각종 보조금 지원 정책 등을 농업인 스스로 풀어가도록 제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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