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같았는데 생각보다 빠른 이별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여전히 할아버지가 곳곳에 남아 있다. 면사무소를 가도, 농협에 가도 진희 양을 보고 사람들은 “김 씨네 손녀 왔네”라며 할아버지를 기억하고 있다. 귀감이 됐던 할아버지 진희의 아빠 김영한 씨와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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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중학교 곳에'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같았는데 생각보다 빠른 이별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여전히 할아버지가 곳곳에 남아 있다. 면사무소를 가도, 농협에 가도 진희 양을 보고 사람들은 “김 씨네 손녀 왔네”라며 할아버지를 기억하고 있다. 귀감이 됐던 할아버지 진희의 아빠 김영한 씨와 엄마 …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 때 기계체조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교통사고로 인해 꿈을 접어야 했고 중학교에 다니면서는 호흡기질환으로 10년 간 서울로 병원을 오가기도 했다. 이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원주의 치악산과 서산의 가야산 등에서 호흡법 등을 2~3년 간 수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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