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6 · 환경·안전 · 우현선
중흥리 노래방 방화, 2명 부상
【송악면】 지난 16일 오후 9시20분경 송악면 중흥리 노래방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업주 안모(40)씨가 화상을 입고 종업원 장모(32)씨가 연기에 질식했다. 이날 불은 신고를 받고 소방차 등 구급차량이 총 19대가 출동해 30여분 만에 꺼졌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중흥리 노래방'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1.26 · 환경·안전 · 우현선
【송악면】 지난 16일 오후 9시20분경 송악면 중흥리 노래방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업주 안모(40)씨가 화상을 입고 종업원 장모(32)씨가 연기에 질식했다. 이날 불은 신고를 받고 소방차 등 구급차량이 총 19대가 출동해 30여분 만에 꺼졌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