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산 가꾸느라 여행 한번 못갔죠” - 읍내리 남산관리인 양춘길씨
…를 할 정도이다. “어렵지 않은 일이 없잖아요. 이 일도 어렵지만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또 내마음을 청소한다는 마음으로 남산을 바라보니까 꼭 내가 해야할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라고 양씨는 봄, 가을 소풍시즌에 여기저기서 찾아오는 아이들이 버리고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즐거운 가을' · 인물·동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를 할 정도이다. “어렵지 않은 일이 없잖아요. 이 일도 어렵지만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또 내마음을 청소한다는 마음으로 남산을 바라보니까 꼭 내가 해야할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라고 양씨는 봄, 가을 소풍시즌에 여기저기서 찾아오는 아이들이 버리고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