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행할 계획으로 준비가 바빠진다. 무의탁 노인들에게 눈을 적시게하며 가장 즐거운 날이라고 생각하는 행사중에 큰 행사라고 믿는다. 박범순씨! 4월 20일 당진협의회(회장 강천)에서 “장애인돕기 걷기대회”를 치렀다. 첫 행사라 50여명의 초라한 행사였지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즐거운 인생'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할 계획으로 준비가 바빠진다. 무의탁 노인들에게 눈을 적시게하며 가장 즐거운 날이라고 생각하는 행사중에 큰 행사라고 믿는다. 박범순씨! 4월 20일 당진협의회(회장 강천)에서 “장애인돕기 걷기대회”를 치렀다. 첫 행사라 50여명의 초라한 행사였지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