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준병 우강면 농업경영인회장] “삼대가 외도로 가족여행 갔을 때의 즐거운 추억”
… 삼대 25명의 가족이 움직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조금 지나면 추석인데 동생들과 조카들이 기다려진다. 추억은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내일의 추억이 되기 때문이다. 이 준 병 (46) / 우강면 농업경영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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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즐거운 추석'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삼대 25명의 가족이 움직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조금 지나면 추석인데 동생들과 조카들이 기다려진다. 추억은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내일의 추억이 되기 때문이다. 이 준 병 (46) / 우강면 농업경영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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