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에서 보내는 시원한 여름나기텐트에서 보내는 하룻밤
<편집자주> 고된 노동 끝에 찾아온 휴가만큼 달콤한 건 없다.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왜목마을에는 최근 주말마다 사람들이 북적이고, 대난지도와 소난지도를 찾는 발걸음도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계속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캠핑족들을 위한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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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즐거운 휴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자주> 고된 노동 끝에 찾아온 휴가만큼 달콤한 건 없다.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왜목마을에는 최근 주말마다 사람들이 북적이고, 대난지도와 소난지도를 찾는 발걸음도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계속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캠핑족들을 위한 시…
2014.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제 여름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어디로 갈지, 누구와 함께 갈지, 일정은 어떻게 잡을지 등 여행 전 계획을 세우는 일은 즐거운 여행의 시작이다. 여행 계획을 준비할 때 여러 가지 준비물은 잘 챙기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상비약을 잊고 여행을 떠난다…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내 옆에 아이들과 아내가 있어서 어려운 순간들을 잘 버텨냈다. 앞으로도 즐거운 나날들이 이어졌으면 한다. 첫 번째 사진은 막내아들(박철순)의 돌잔치에서 찍은 사진이다. 막내아들이라 귀하게 길렀지만 여태까지 속 한번 썩이지 않은 착한 아들이다.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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