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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즐겁고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즐겁고 보람'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프로그램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할매공방평균 연령 80세 손에서 피어난 공방

    … <어르신 한마디> 최병순 “할매공방 전시회를 열어 기쁩니다. 할매로서 보람차요” 정영희 “그동안 모든 것이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김동일 “노인네 사랑해줘서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 만났어요” 김종관 “복지관에서 저를 불러줘 고맙습니다” 김연환 “고맙고…

  2.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을 위해 봉사했지만 이 두 가지 일은 지역을 위해 직접적인 봉사를 펼쳐 보람 있었다”며 “지역 주민들을 위해 화재가 발생하면 소방관과 함께 화재를 진압하기도 하고, 범죄가 발생하면 경찰관과 함께 출동하기도 했었다”고 전했다. 이렇게 김 씨가 오랜 기간…

  3. 2019.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강면 강문리서 농촌 일손 돕기

    …사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상부상조의 마음을 갖고 땀을 흘리며 일하고 나니 즐겁고 보람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촌 현실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다면 회원들과 함께 봉사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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