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박상념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 협의회장“돈으로 살 수 없는 나눔의 기쁨”
…가라는 의미였을 것이다. 새마을협의회장으로 일하면서 힘든 일도 있었지만 즐겁고 보람찬 일도 많았다. 12년 동안 새마을협의회에서 일했는데 아직도 배울 게 많다. 세 번째 사진은 새마을협의회에서 김장을 담가 150여 상자 정도를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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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즐겁고 보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가라는 의미였을 것이다. 새마을협의회장으로 일하면서 힘든 일도 있었지만 즐겁고 보람찬 일도 많았다. 12년 동안 새마을협의회에서 일했는데 아직도 배울 게 많다. 세 번째 사진은 새마을협의회에서 김장을 담가 150여 상자 정도를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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