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7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김근당 출향시인 첫 장편소설 출간
…호) 출향 시인이 첫 장편소설 <역사의 골짜기에 피는 꽃>을 발간했다. 지금은 없어진 우강면 창리의 큰 팽나무 아래가 그의 집이었단다. 1944년에 태어나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이후 서울로 떠나 학업을 마쳤다. 그리고 당진과 더 멀어진 울산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지금은 우리' · 인물·동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7.17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호) 출향 시인이 첫 장편소설 <역사의 골짜기에 피는 꽃>을 발간했다. 지금은 없어진 우강면 창리의 큰 팽나무 아래가 그의 집이었단다. 1944년에 태어나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이후 서울로 떠나 학업을 마쳤다. 그리고 당진과 더 멀어진 울산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