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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지금은 우리'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트남(월남) 전적지 순례를 다녀와서

    …전과 비교 했을 때 줄고 젊은 사람들은 예쁘고 멋진 옷을 입고 있었다. 우리나라와도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았다. 당시 남자들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다. 참전용사들 중에는 전쟁 중 싸우다 전사하고 고엽제와 병마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회원들은 그때의 청…

    당진시대
  2.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지금과 다른 반촌2리의 옛 모습

    …맡아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마을 가꾸기에 힘써왔다. 그 결과 반촌2리가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민들이 늘 적극적으로 참여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앞으로도 마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송악읍 반촌리…

  3.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잘 자라준 6남매 보면 뿌듯”

    …내려왔다. 두 번째 사진은 결혼식 날 찍은 사진이다. 1992년 12월 우리는 당진 현대예식장에서 결혼했다. 우리는 6남매(수아·명현·수민·명선·수희·수인)를 낳아 길렀다. 첫째 수아는 26살이고, 막내 수인이는 11살이다. 형제들 간 서로 의지하면서…

  4.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 아침에] 가고픈 어머니의 고향

    우리 어머니는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 탄부리 출신이다. 22살이 되던 해 고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가는 길에 전쟁이 났다. 목숨을 다해 도망치는 사람들 틈에서 어머니도 아버지 손을 붙잡고 당진까지 내려왔다가…

    당진시대
  5. 2018.04.27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안재운·허현주 주무관이제는 듣는 ‘당진시대’

    …땅에 헤딩하듯 타 지역을 찾아다니면서 프로그램을 기획해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읍·면·동에서 주민자치가 활성화돼 너무나 뿌듯하다고. 안 주무관은 “진정한 주민자치 정착을 위해서는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앞으로 주민자치가 자생력을 키워나가면서 …

    당진시대
  6.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안광모 우강면 송산1리 아래말경로당 회장한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궁이다. 2011년부터 한궁을 시작했다. 한궁은 한국에서 개발한 경기로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무예인 궁도를 결합한 스포츠다. 양손 운동을 통해 집중력을 키우고 유연성과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몸에 무리가 적고 노인들의 치매 예방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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