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트남(월남) 전적지 순례를 다녀와서
…전과 비교 했을 때 줄고 젊은 사람들은 예쁘고 멋진 옷을 입고 있었다. 우리나라와도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았다. 당시 남자들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다. 참전용사들 중에는 전쟁 중 싸우다 전사하고 고엽제와 병마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회원들은 그때의 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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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지금은 우리'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과 비교 했을 때 줄고 젊은 사람들은 예쁘고 멋진 옷을 입고 있었다. 우리나라와도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았다. 당시 남자들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다. 참전용사들 중에는 전쟁 중 싸우다 전사하고 고엽제와 병마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회원들은 그때의 청…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맡아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마을 가꾸기에 힘써왔다. 그 결과 반촌2리가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민들이 늘 적극적으로 참여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앞으로도 마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송악읍 반촌리…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내려왔다. 두 번째 사진은 결혼식 날 찍은 사진이다. 1992년 12월 우리는 당진 현대예식장에서 결혼했다. 우리는 6남매(수아·명현·수민·명선·수희·수인)를 낳아 길렀다. 첫째 수아는 26살이고, 막내 수인이는 11살이다. 형제들 간 서로 의지하면서…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어머니는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 탄부리 출신이다. 22살이 되던 해 고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가는 길에 전쟁이 났다. 목숨을 다해 도망치는 사람들 틈에서 어머니도 아버지 손을 붙잡고 당진까지 내려왔다가…
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50년이 됐다. 나는 담배농사를 지었다. 하지만 다리수술을 하는 바람에 지금은 작게 농사를 짓고 있으며,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다. 요즘 나의 취미는 게이트볼과 라인댄스를 추는 것이다. 예전엔 사진 찍히는 것을 좋아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거울도 잘 보지 …
2018.04.27 · 지역사회 · 임아연
…땅에 헤딩하듯 타 지역을 찾아다니면서 프로그램을 기획해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읍·면·동에서 주민자치가 활성화돼 너무나 뿌듯하다고. 안 주무관은 “진정한 주민자치 정착을 위해서는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앞으로 주민자치가 자생력을 키워나가면서 …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궁이다. 2011년부터 한궁을 시작했다. 한궁은 한국에서 개발한 경기로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무예인 궁도를 결합한 스포츠다. 양손 운동을 통해 집중력을 키우고 유연성과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몸에 무리가 적고 노인들의 치매 예방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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