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교육과 역사의 현장이 주물단지로 묻힐 위기
…의 역사를 (고려왕조, 이조왕조) 이어오며 분단은 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남, 북으로 갈라져있고 정치는 한 당에서도 계파가 나뉘어져 있으며 국민의 정서는 보수, 진보로 양분되어 있다. 끝까지 하나로 있어야 함을 웅변으로 외치고 있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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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지금의 행복을'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역사를 (고려왕조, 이조왕조) 이어오며 분단은 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남, 북으로 갈라져있고 정치는 한 당에서도 계파가 나뉘어져 있으며 국민의 정서는 보수, 진보로 양분되어 있다. 끝까지 하나로 있어야 함을 웅변으로 외치고 있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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