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 인물·동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매일 운동하는 노인 “우리가 건강하게 사는 비결”
…게 먹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적게 먹는 습관이 몸에 밴 그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배부르기 전에 밥숟가락을 놓는다. 그렇다고 특별하게 가리는 음식도, 즐겨하는 음식도 없다. 문 씨는 “아우 임 씨와 함께 밥을 먹을 때 그의 반 정도도 못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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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지금이 바로' · 인물·동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5 · 인물·동정 · 한수미
…게 먹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적게 먹는 습관이 몸에 밴 그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배부르기 전에 밥숟가락을 놓는다. 그렇다고 특별하게 가리는 음식도, 즐겨하는 음식도 없다. 문 씨는 “아우 임 씨와 함께 밥을 먹을 때 그의 반 정도도 못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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