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이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1년

2건 · '지금이 바로'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4월16일 ~ 4월22일

    …21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22일 몸수, 손재주의. 소: 불행한 때가 바로 지금이기 때문에 기쁨과 슬픔이 교차되는 인생의 고락을 맛볼 수. 마음을 안정하고 집안에는 불행했던 일들이 복으로 바꿔질 수. 운세예보 : 16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7일…

    당진시대
  2.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볼만한 산]해동 기악의 명산 청량산

    … 명산 청량산 여러 기암 봉우리는 활짝 핀 연꽃이요, 연꽃 속의 꽃술이 바로 청량사여라 우리나라 3대 기악의 절경지인 청량산(870m)은 깊은 산중에 청초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채 누가 알까 두려워 숨어있는 듯한 천혜의 기암절경의 산이다. 굽이쳐 흐르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