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1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순성면 나산리 마을 유래비 제막
…사는 사람들이 늘 배가 부르고 행복하다는 전설이 우리 마을에 있다”며 “지금이 바로 푸른 신록의 계절로 함봉산 덕분에 우리 마을은 윤택한 마을이 됐고 화합하는 마을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하지 않고 부녀회원들은 맛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지금이 바로'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21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사는 사람들이 늘 배가 부르고 행복하다는 전설이 우리 마을에 있다”며 “지금이 바로 푸른 신록의 계절로 함봉산 덕분에 우리 마을은 윤택한 마을이 됐고 화합하는 마을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하지 않고 부녀회원들은 맛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