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이 정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지금이 정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5.03 · 문화·교육 · 임아연

    [충남걷기여행 3] 수채화처럼 유채꽃 넘실거리는 곳

    …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가 되고 있다. 해미읍성의 정문인 진남문에 들어서자마자 넓고 푸른 잔디밭이 펼쳐져 마음이 탁 트인다. 주말이면 아이들이 이곳에서 연을 날리기며 뛰놀기도 하고, 잔디밭 위를 뒹구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 …

  2. 2005.09.26 · 문화·교육 · 이명자

    [두장 사진 속에 담긴 면천의 역사] 풍악루와 면천 은행나무

    …하고 있다. 뒤에 보이는 누각이 바로 풍악루인데 풍악루는 현재 면사무소 정문자리에 세워져 있던 면천 군청의 문루로 1852년, 당시 군수였던 이관영이 중수했다는 기록이 있다. 1943년도 붕괴위험이 있어 철거됨으로 자취를 감추게 됐다. 이 사진은 면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