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79]"지금 당장"
… 해 전 나는 아버지와 어떤 문제로 심하게 다퉜고 그 이후로 그 감정을 그대로 안은 채 살아왔습니다. 다음 날 나는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버지 오늘 저녁 퇴근길에 잠깐 들려도 될까요? 드릴말씀이 있어서요”. 그러자 아버지는 언짢은 듯 “뭣…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지금 그대로'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해 전 나는 아버지와 어떤 문제로 심하게 다퉜고 그 이후로 그 감정을 그대로 안은 채 살아왔습니다. 다음 날 나는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버지 오늘 저녁 퇴근길에 잠깐 들려도 될까요? 드릴말씀이 있어서요”. 그러자 아버지는 언짢은 듯 “뭣…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다. “2004년12월27일에 신성관을 오픈해 4년째 영업하고 있어요. 지금과 달리 처음에 이 근처는 허허벌판에 가까울 정도로 황당했어요. 그래서 문 열고 나서 밤마다 잠도 못자고 고민을 많이 했었죠. 과연 여기서 장사가 될까 하고요.” 편 대표의 걱…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걷이가 끝나고 겨울의 문턱으로 접어든 회태리의 모습은 한적한 시골 풍경 그대로였다. 하지만 이런 회태리와 다르게 도로 맞은편의 소소리는 개발 공사가 한창으로 이전의 푸르름은 온데간데 없고 허허벌판으로 탈바꿈해가고 있었다. 소소리의 경우 합덕산업단지 개…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작은 관광농원을 운영하는게 꿈이었다. 그는 도시에서 자라난 세대가 많은 지금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데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2008.09.29 · 지역사회 · 강대원
…황토참숯가마의 손인원(55) 대표는 당진 황토의 우수성에 대해 설명하며 지금의 찜질방 자리에 양질의 황토가 많아 가마를 만들 때 이것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찜질방터가 전에는 야산이었는데 이곳의 황토가 아주 품질이 우수합니다. 그래서 이곳의 황토를 이…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사를 접했다. 처음에는 농사짓는 법을 몰라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기른 것이 지금의 유기농 재배의 시초가 됐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녀는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먹거리를 생산한다는 자부심으로 농사를 짓고 있다고 덧붙였다.
2008.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투데이에 지출된 것보다 당진시대에 지출된 것이 더 많다’는 것이었다. 지금까지 여러 정황을 종합검토해보면 혹시 당진투데이 편집방향의 중요한 잣대가 ‘돈’의 문제와 직결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데 생각이 미친다. 물론 아니길 바라지만 매우 우려스러운 일…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마을의 싸움을 중재하기 위해 하늘에서 칼을 내렸고 그 칼이 땅에 떨어져 지금의 산이 되었다는 얘기도 전해지고 있다. 하늘의 칼이 땅에서 산이 되다 칼바위산에 얽힌 전설은 1993년 당진문화원에서 발간한 『당나루의 맥락』에도 소개되어 있다. 이 책 73…

2008.05.05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을 예상하지 못했죠. 게다가 고등어조림은 주메뉴도 아니었고요.” 하지만 지금 이곳의 대표 메뉴는 바로 고등어조림. 요리비법에 대해 석 대표는 집에서 하던 그맛 그대로 했을 뿐이라며 웃고 만다. “많은 분들이 맛보시고 집에서 하는 맛과 다르다고 비결을 …
2008.03.03 · 지역사회 · 전수진
…있었다. “큰 잔에 벌컥벌컥 마셨는데 차분히 녹차를 마셔본 후 가게이름 그대로 차를 마시는 즐거움을 알게 됐습니다. 다도선생님도 만나고 차를 좋아하는 분들과 인맥을 쌓아가면서 직업으로까지 생각하게 된 거구요.” 차에 대해 알면 알수록 매력에 빠진다는 …

2008.03.03 · 지역사회 · 전수진
…기 시작했습니다. 시어머니가 전라도 분이라서 지은 여수횟집이라는 이름도 그대로 이어받았지요.” 사계절 내내 싱싱한 회를 맛보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다. 서해안에서 구한 횟감뿐만 아니라 전라도에서 공수해오는 회도 그 맛 그대로를 자랑한다. 꽃게면 꽃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