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채운동 진관삼거리식당 1호점추운 날엔 얼큰한 짬뽕 한 그릇
… 3년 전, 잠시 짬뽕을 판매하기도 했다. 그때 짬뽕 맛을 본 손님들이 지금도 이 대표의 짬뽕을 찾자, 이 대표는 그만의 짬뽕을 선보이고자 새롭게 가게를 개업했다. 새롭게 문을 연 1호점에서는 짜장면과 짜장밥, 짬뽕, 짬뽕밥, 우동을 판매한다. 그중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지금 그대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13 · 정책·행정 · 박경미
… 3년 전, 잠시 짬뽕을 판매하기도 했다. 그때 짬뽕 맛을 본 손님들이 지금도 이 대표의 짬뽕을 찾자, 이 대표는 그만의 짬뽕을 선보이고자 새롭게 가게를 개업했다. 새롭게 문을 연 1호점에서는 짜장면과 짜장밥, 짬뽕, 짬뽕밥, 우동을 판매한다. 그중에…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상 푹 고아 만들기 때문에 진하고 담백한 닭 본연의 맛과 영양이 국물에 그대로 담겨 있다. 또한 10가지 한약재료를 넣어 함께 끓이기 때문에 잡내를 잡고, 건강을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다. 옻닭의 경우 옻나무 육수를 따로 사용해 만든다. 오랜 시간과 …

2019.10.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여기며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오랜 친구가 되겠습니다” 토우는 말 그대로 ‘흙친구’라는 뜻이다. 변함없는 땅처럼, 우직한 친구가 되겠다는 마음에서 16년 전 처음 토우라고 이름을 짓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이미숙 대표는 “토우라는 상호 자체가…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까치밥이라고 하시며 꼭대기에 매달린 몇 개의 감은 그대로 두는 것을 잊지 않았다. 그렇게 하면 먹이가 귀할 때 까치가 와서 쪼아 먹고 간다는 것이다. 어느 집 장독 곁에 앙상히 매달려 있는 감이라도 발견한다면 까치는 얼마나 고마워…
2019.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특위가 법제사법위로 넘긴 안은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발의한 개정법률안 그대로다. 이 안은 ‘권역별 준연동형 선거제’다. 국회의원 정수를 300명으로 유지하면서 지역구 225석, 비례대표 75석으로 나눴다. 또 전국 단위 정당 득표율로 연동률 50%를…
2019.09.27 · 지역사회 · 한수미
…리는 희끗해지고 손과 얼굴은 주름졌지만, 50년 전의 애틋한 그 모습은 그대로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 이하 여협)가 지난 2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행복 금혼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행복 금혼식은 당진시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겠습니다. 이 책은 올 2월에 처음 만난 책인데 처음 읽었을 때 감동이 지금도 뭉클합니다. “어떻게 이런 감성을 가질 수 있지?”부터 “어떻게 인간에 대한 이해가 이리 따뜻하고 깊을까?”에 이르기까지 정혜신이라는 작가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
2019.09.06 · 인물·동정 · 한수미
…일터를 시작할 때 방침이 ‘수익은 근로자 임금으로만 사용하자’였다”며 “지금도 이 방침 그대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당진시민들이 당찬견과를 많이 소비해 줘 발달장애인들에게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찬견과는 민들레일터에서도 구입할 수 있으…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월을 낚는 곳’ 안 씨는 이곳을 ‘세월을 낚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말 그대로 안 씨가 농사를 짓고 서각을 하면서 세월을 보내는 곳이란다. 현재 합덕읍 운산리에 살고 있는 그는 매일 같이 우강면 송산1리로 출근한다. 올해 78세인 그는 벼와 보리농사를…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나는 1944년 송악읍 도원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고 있다. 나는 젊었을 때부터 춤과 노래를 좋아했다. 지금도 당진 곳곳에서 공연과 축제가 열릴 때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무대 앞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무대뿐만 아니라 가족들 앉혀 놓고…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웃을 수밖에 없었다. 오 씨는 “평소 웃음치료 강의를 할 때는 내 모습 그대로 울고 웃으며 강의한다”며 “하지만 그날 2시간은 억지로 참으며 웃고 노래해야만 했다”고 말했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오 씨는 항상 곁에 두고 읽는 책 …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질 수 있었다. 그저 ‘괜찮아. 그동안 수고했어’라고 얘기해주면 된다. 지금 당장 그게 되지 않는다 해도 괜찮다. 우린 이제 첫발을 떼었을 뿐이니까.” <자존감 수업 中>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영순 실장은 센터를 통해 청소년들을 만난다. 도움의 손…
201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합의에 의거하여 자유와 권리를 제한할 뿐이다. 하지만 이것이 현실에는 그대로 적용되고 있을까? 누구나 존엄하다고 하지만 우리 사회는 과연 인간의 신성한 존엄성을 얼마나 지켜가고 있을까? 영화 <나, 다니엘블레이크>는 영국 복지제도에 대한 허점을 그대…
2019.06.14 · 정책·행정 · 임아연
…해야 한다고 요구하거나 문제를 제기했어야 했다”고 비판했다. 대책위는 “지금껏 아무말 없이 몰래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다가 적발되고 나니 행정처분이 부당하다고 하는 것은 비겁한 변명”이라며 “마치 반칙으로 퇴장명령을 받은 운동선수가 규정이 잘못됐다고 …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결국 숨이 턱에 차서 쓰러지고 만다. 그러나 너희가 너희 있는 모습 그대로를 기꺼이 인정하면, 너희 삶은 더욱 가치 있게 될 것이다.’(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을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자는 높아진다는 …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 한판막창구이를 운영하고 있는 박미옥 대표는 “가게 건물이 옛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며 “허름해 보일 수 있지만 오히려 이 점이 사람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상호명 답게 이곳의 대표 메뉴는 막창이다. 한판막창구이에서는 막창을…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되기 때문에 꽃게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싱싱한 꽃게를 찜통에 쪄서 그대로 먹는 게 가장 꽃게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이지만 조리법에 따라 꽃게는 팔색조 매력을 뽐낸다. 무엇보다도 ‘꽃게’ 하면 밥도둑 간장게장을 빼놓을 수 없다. 짭쪼름한 양…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심은 뒤 정성을 드리면 나을 수 있다고 했다. 영랑은 이 말을 듣고 그대로 했더니 아버지 복지겸 장군의 병이 나았다고 한다. 군자정과 3.10만세운동 기념비 영랑효공원 앞에는 군자정이 있다. 군자정은 고려 공민왕 2년(1352년)에 지주사인 군수 …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년부터 40년 가까이는 정치적·종교적인 이유로 금지되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불과 70~8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 토마토 축제는 전 세계적으로 수십만의 관광객이 예약을 하면서까지 찾아올 정도로 각광받고 있으며, 참여 하고 싶은 축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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