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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1년

3건 · '지금 나무'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골 경제에 효자 노릇하는 르저우시 ‘민박’ 관광

    …온 체리가 썩어가는 것을 보면서 떠우씨는 무척 괴로웠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민박 수입에다 체리 판매 걱정까지 덜었을 뿐만 아니라 판매 수익 또한 두 배로 늘었다. 올해 떠우씨는 밭에 또 200그루의 체리 나무를 더 심었다고 한다. ‘민박+농산물 판…

    당진시대
  2.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대호지면 장정리 ‘꽃벼리뜰’ 김한하 대표“올망졸망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 보러 오세요”

    …냈다. 또 조경하는 사람들에게 물어가면서 야생화를 배웠다. 김 대표는 “지금은 모르는 야생화가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새싹도 색이 달라요. 초록색도 색감에 따라 많은 색이 있어요. 멀리서 새싹만 봐도 어떤 꽃인지 알 수 있죠. 노화로 시력이 안좋아…

  3.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허브하우스 김종열·최순남 부부 향기로운 허브에 상큼한 귤까지…행복한 당진살이

    …기종기 허브화분들이 놓여있고 더 깊숙이 들어가면 싱싱한 청귤과 한라봉이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제주도가 아닌 당진에서도 향기로운 귤이 자란다. 서울 한복판에서 과실나무 심은 부부 800여 평이 초록세상인 당진허브하우스는 김종열(75)·최순남(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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