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니다. 중학교 때였는데 농사를 짓는 부모님을 자주 도와드렸어요. 산에서 나무를 함부로 베면 안되는 시기였는데 저희집도 넉넉한 형편은 아니어서 산에서 나뭇가지 몇 개를 베어왔었어요. 법을 어긴 겁니다. 그런데 면사무소 공무원이 집으로 찾아와서는 제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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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지금 나무'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니다. 중학교 때였는데 농사를 짓는 부모님을 자주 도와드렸어요. 산에서 나무를 함부로 베면 안되는 시기였는데 저희집도 넉넉한 형편은 아니어서 산에서 나뭇가지 몇 개를 베어왔었어요. 법을 어긴 겁니다. 그런데 면사무소 공무원이 집으로 찾아와서는 제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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