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최병부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 대덕산의 슬픔
…간이기도 했다. 그리고 생존 시 이 과장님은 어렸을 때 대덕산에 올라가 나무를 해다가 밥을 지어 먹었다고 몇 번이나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던 그분이 결국 대덕산에 한줌의 흙으로 영면하셨다. 한 삽의 흙을 덮고 장지를 떠나 올 때는 발걸음이 떨어지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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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지금 나무'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간이기도 했다. 그리고 생존 시 이 과장님은 어렸을 때 대덕산에 올라가 나무를 해다가 밥을 지어 먹었다고 몇 번이나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던 그분이 결국 대덕산에 한줌의 흙으로 영면하셨다. 한 삽의 흙을 덮고 장지를 떠나 올 때는 발걸음이 떨어지질 …
2017.02.27 · 정책·행정 · 이영민
…소리를 반영하는 일을 한 것은 매우 보람찼습니다. ” 그는 현재 면천은행나무사랑회 회장으로, 1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면천은행나무의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면천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까지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그는“은행나무 보존을 위해서…
2017.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변전소와 송전선로가 건설될 때 주민들은 피해가 있는 줄도 몰랐지만, 지금 와서 보니 큰 문제가 되고 있지 않느냐”며 “태양광발전 시설 역시 앞으로 지역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번 설비 이후로 우후죽순 들어설 수 있다”고 우려했다.…
2017.02.10 · 정책·행정 · 이영민
…답답해서 살 수가 없다는 그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밭농사도 짓고 나무도 심으며 쉬지 않는 노후를 보내왔다. 심 씨는 “나이 70세가 넘어서도 아침마다 시곡동에서 당진장례식장까지 걸어다녔다”며 “하지만 지금은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고 아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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