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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8년

3건 · '지금 나무'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트남(월남) 전적지 순례를 다녀와서

    …높은 산을 30분 간 올랐 다. 전쟁 당시 이곳엔 길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관광지가 되어 오가는 관광객이 많았다. 그 러나 한국사람은 우리들 22명 뿐이었다. 한국사람은 왜 22명 뿐인가 알아보니 한국관광사에 서는 이곳을 오지 않고, 한국인 관광객…

    당진시대
  2.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지금과 다른 반촌2리의 옛 모습

    … 봉사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송악읍 반촌리에 위치한 국수봉에서 느티나무를 심으면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에는 당집이 없는데, 지금은 국수봉에 당집이 있다. 당집 바로 앞에 있는 느티나무를 당시 우리가 심었다. 당시 기지시우체국 직원들과 함께 나…

  3. 2018.03.16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산 시산제 및 송악제 추진

    …음을 알렸다고 전해진다. 산 중앙에 설치됐던 방공호를 없앤 뒤 주민들은 나무를 심고, 전망대를 설치한 상태로, 이곳에서는 지금까지도 국가의 평안과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시산제·해맞이 행사 등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중흥리 주민들과 송악초 동문들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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