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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2년

8건 · '지금 나무'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느 날, 오래된 집 한 채가 눈에 들어왔다. 붉은 황토벽에 곡선 형태의 나무 골조를 가진 낡은 구옥이었다. 천장도 낮고 반듯한 선이라곤 없는 공간이지만 서까래가 무척이나 매력적이었다. 공가희 대표는 “지난해부터 작업실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

  2. 2022.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마지막편] 송산면 삼월리송산면민 지켜주는 500년 된 회화나무

    …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송산면민들에게 무척 의미 있는 나무에요. 이 나무가 송산지역과 주민들을 지켜준다고 생각하죠.” 송산면 삼월리에는 500년 넘은 회화나무가 위치해 있다. 사람이 양팔을 벌려 …

  3. 2022.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마을 이야기 14] 정미면 사관리, 솔바람길 따라 솔내음 퍼지는 ‘선비마을’

    …솔향기가 난다. 마을 안에 조성된 봉화산 솔바람길에는 빽빽하게 들어선 소나무들이 자리하고 있어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을 걸으며 힐링하기 좋다. 선비들이 많이 태어난 마을 정미면 사관리는 ‘선비 사(士)’자와 ‘갓 관(冠)’자를 따서 이름 지어졌다. 그래…

  4.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농사를 짓는 주민들도 많았지만 바다에서 생업을 이어가던 어부도 많았다. 지금은 할머니·할아버지가 됐지만 당시 어린아이들은 바다를 놀이터 삼아 자랐다. 소반리 주민 김옥순 할머니는 “망둥이, 강다리, 조기, 숭어, 젓새우, 꽃게 등 별별 물고기가 다 잡…

  5.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는 광명리에 인접해 있다. 남쪽으로는 순성면 옥호리와 가깝다. 냇가에 밤나무가 많아 ‘밤개’라고 불렸는데 점점 ‘방계(芳溪)’라 변해 지금에 이르렀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뱀(巳)리가 변해 방계리가 됐다는 설도 있다. 원래는 3개 반이 있는 마을이었…

    당진시대
  6.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슬항1리

    …전쟁 이후에 더 이상 돌탑을 사용하지 않아 동네 경계비 근처에 세웠는데 지금은 없어졌다”고 구술했다. 백로 서식지였던 ‘헌곡’ 백로가 많이 서식했다는 헌곡(軒谷)도 있다. ‘헌곡백로’라는 말은 말앞골 뒷산의 은빛 같은 백로떼를 의미했다. 말앞골·마락굴…

  7.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지게 할아버지’ 손낙서(88) 옹이 마을교사가 됐다. 육순에 시작한 나무 전통공예가 구순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게, 맷돌, 절구, 쟁기 등 잊혀져가는 옛 농기구는 손 옹의 손에서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한때는 지게에 작품 한가득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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