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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8년

8건 · '지금 나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예술을 위한 서막

    …기준을, 알고 모르고로 정하려 든다. 하여 결과의 값은 후세에 남긴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도 오랜 세월이 흐르면 뜻의 해석에 분분한 견해는 시대를 알려하고 문화를 알려 하며 예술의 개념과 사회적 가치를 풀이 하는 등 기준 찾기에 여념 할 것인 즉 …

    당진시대
  2.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트남(월남) 전적지 순례를 다녀와서

    …높은 산을 30분 간 올랐 다. 전쟁 당시 이곳엔 길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관광지가 되어 오가는 관광객이 많았다. 그 러나 한국사람은 우리들 22명 뿐이었다. 한국사람은 왜 22명 뿐인가 알아보니 한국관광사에 서는 이곳을 오지 않고, 한국인 관광객…

    당진시대
  3.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4 고대초등학교고(高)·대(大)·광(光)·실(實)

    …나와 뛰어 놀 수 있는 천연잔디가 운동장에 넓게 깔려 있으며 곧게 뻗은 나무들이 학교를 감싸고 있다. 김준겸 교감은 “고대초는 정원이 잘 가꿔진 자연적 조건을 갖춘 학교”라며 “자연 덕분인지 아이들의 얼굴이 밝다”고 말했다. 한편 뒤편에는 전교생 모두…

  4.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지금과 다른 반촌2리의 옛 모습

    … 봉사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송악읍 반촌리에 위치한 국수봉에서 느티나무를 심으면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에는 당집이 없는데, 지금은 국수봉에 당집이 있다. 당집 바로 앞에 있는 느티나무를 당시 우리가 심었다. 당시 기지시우체국 직원들과 함께 나…

  5. 2018.06.15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3] 매실연구회탐스러운 초록빛 왕매실

    …하곤 했다. 하지만 현재 소득창출이 어려워지자 회원농가는 크게 줄었고, 지금까지 지속적으로도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심지어 지역 내 방치된 매실나무가 많고, 몇몇 매실농가들이 타 작물 농사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김수천 매실연구회 총무는 “당진이 남…

  6.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김순옥 합덕읍 운산리 아이엠 대표부모의 내리사랑과 희생을 담은 소설

    … 독서가 뒷전이 돼버렸다”며 “옛날엔 한 달에 4~5권의 책을 읽었는데 지금은 거의 악보만 본다”고 전했다. “음악을 접하다보니 책 읽는 시간이 자연스레 악기를 연습하는 시간으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요즘엔 악보만 보고 있답니다.” 김 대표는 당진시대 …

  7. 2018.03.16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산 시산제 및 송악제 추진

    …음을 알렸다고 전해진다. 산 중앙에 설치됐던 방공호를 없앤 뒤 주민들은 나무를 심고, 전망대를 설치한 상태로, 이곳에서는 지금까지도 국가의 평안과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시산제·해맞이 행사 등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중흥리 주민들과 송악초 동문들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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