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부심과 겸손 갖춘 젊은 의사 - 정윤석 외과 원장
…큰만큼 할 일도 많다고 여기고 있다. 체육시설이나 문화공간등 문화시설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는 정원장은 결코 고향에 대한 젊은 사람으로서의 책임감을 저버리지 않겠노라는 뜻을 비춘다. 고대국민학교, 천의국민학교를 다니다 서울에 전학해 중앙대학교 의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지금 너무' · 문화·교육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큰만큼 할 일도 많다고 여기고 있다. 체육시설이나 문화공간등 문화시설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는 정원장은 결코 고향에 대한 젊은 사람으로서의 책임감을 저버리지 않겠노라는 뜻을 비춘다. 고대국민학교, 천의국민학교를 다니다 서울에 전학해 중앙대학교 의과…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를 딛고 장애인과 일하는 사람 다만 지금은 장애인 사랑방 간사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때문이다 장애인협회 윤상실(39세)간사의 손길은 요 며칠사이 부쩍 쉴새가 없다. 그동안은 28일 장애인협회가 주관하는 자선공연을 준비하느라 바빴고, 이제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