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3 · 인물·동정 · 한수미
“술은 서서히 삶을 죽이는 독약”[인터뷰] 알콜의존증 이겨낸 이태복 씨(채운동)
…음의 종착역까지 다녀왔다”며 “다시 건강을 되찾아 일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10년간 매일 술 마셔 채운동 출신의 이 씨는 26세 때부터 전기 관련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전선 작업을 하다 동료의 죽음을 바로 앞에서 목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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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지금 너무' · 인물·동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23 · 인물·동정 · 한수미
…음의 종착역까지 다녀왔다”며 “다시 건강을 되찾아 일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10년간 매일 술 마셔 채운동 출신의 이 씨는 26세 때부터 전기 관련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전선 작업을 하다 동료의 죽음을 바로 앞에서 목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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