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담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함 전해요”
…자봉이 활동할 당시만 해도 상담을 해야 하는 학교가 많지 않았던 반면, 지금은 상담 수요가 늘어나 회원들이 많으면 3개 학교까지 배정받아 상담 봉사를 하고 있다. 회원들은 정해진 날에 학교를 찾아 대화가 필요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단순 상담뿐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지금 너무'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자봉이 활동할 당시만 해도 상담을 해야 하는 학교가 많지 않았던 반면, 지금은 상담 수요가 늘어나 회원들이 많으면 3개 학교까지 배정받아 상담 봉사를 하고 있다. 회원들은 정해진 날에 학교를 찾아 대화가 필요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단순 상담뿐만…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다. 최근에는 충남문화재단 이사장으로 부임 후 첫 월급 타시고는 “내겐 너무 많다”하시며 치료비를 제외하고는 곳곳에 기부하셨다. 이 목사님은 서로 정치적 이념은 달랐지만, 담도암으로 먼저 가신 이병로 전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사무국장을 그리워했다.…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애정이 생겼어요.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 보게 됐습니다. 지금은 송산면이 다르게 보여요. (엄윤정 문화교육분과위원장)” “주민자치의 가장 큰 변화는 관 중심에서 민 중심으로 지역의 안건을 정하는 체제가 바뀌었다는 것이에요. 주민자치에 주…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 것은 아닌지…. 이미 오래 전에 겸손한 미덕을 잃어버린 우리들…. 너무나 상반된 이 두 가지 말을 생각하며 감나무 옆을 지날 때마다 마음이 자꾸만 자꾸만 어린 시절의 장독 곁으로 뒷걸음질 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것이 그리워지는 지금 지고했던…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좋은 재료로 승부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때 마음먹은 신념 덕분에 지금까지 질 좋은 당진농산물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재료로 맛있는 떡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10년차 명장…“떡 명맥 이어갈 것” …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예수님은, ‘돋보이고 싶으냐? 그러면 내려서서, 종이 되어라. 목에 너무 힘을 주면, 결국 숨이 턱에 차서 쓰러지고 만다. 그러나 너희가 너희 있는 모습 그대로를 기꺼이 인정하면, 너희 삶은 더욱 가치 있게 될 것이다.’(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
2019.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지희, 문지훈, 서광일, 김영숙, 홍성희 씨 등 5명이 모여 시작해, 지금은 660명 이상의 회원이 카페에 가입돼 있다. 공식적으로 당진시에 돌봄이로 등록된 사람은 30명이 넘었다. 이들은 길고양이들이 서식하는 곳에서 각자 물과 사료를 주면서 길고양…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 노인장기요양보호법이 만들어지기도 전인 2001년에 양로원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운영이 이어지고 있다. 유 원장은 지난 2008년부터 재가센터를 문 열며 복지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몸이 불편한 어머니를 보며 언젠가 직장을 그만 두면 곁에서 돌보겠다…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그러나 이교다리 인근으로 옮겨 청하식당을 운영하다 지난 2008년 지금의 시곡동 위치로 이전했다. 오랫동안 읍내리에서 지역의 맛집으로 사랑받아온 청하식당을 눈물 속에서 시곡동으로 이전하게 된 배경에는 이춘자 대표의 깊은 아픔이 자리하고 있다. 당…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선택해 40세 무렵 이곳에 둥지를 틀었다. 당시엔 한약방이 흔했지만 지금 남은 곳은 오대한약방이 있는 대호지면 조금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그리고 당진뿐이다. 한편 구 원장의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대대로 한의원을 운영했다. 벌써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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