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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총체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7년

4건 · '지금 총체적'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9.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당진의 미래 책임질 인재가 필요하다 - 남경우 내일신문 상무

    …. 자연에 대한 인간의 지배력이 비약적으로 커졌지만 자연의 이치는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다. 하지만 당진의 진화와 발전은 놀랄 만하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당진은 한국에서도 오지였다. 대규모 쌀 생산지역이긴 했지만 여전히 농촌지대에 머물러 있었다. 서…

    당진시대
  2. 2007.09.03 · 정책·행정 · 김태숙

    [9월기획 -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① ] 꾸밈없는 열정의 개혁가 김명숙 청양군의회 충무위원장

    …시간도 자유로운 개인생활은 아니었지만 완전한 공인(公人)으로서 살아가는 지금, 지치고 팍팍하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져 혹시 나침반을 잃은 채 나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점검할 때 이 짧은 글들은 그녀자신을 다시금 초심(初心)에 서게 해준다. 현실보다…

  3. 2007.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의견] 김희봉 한미 FTA저지 범군민대책위 농수축산부문대책위원 - 충남도의원으로 활동하고 계신 이종현 전 당진농민회장님께

    … 있는 계절입니다. 본인은 한때 이 의원님과 함께 농민회 활동을 하였고 지금은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위 농수축산 부문대책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희봉입니다. 먼저 도의원님의 활동을 틈틈이 지면을 통해 알고 있으며 누구보다도 이 땅의 농민과 농업 농촌을…

  4.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부처님 오신 날 특집 ※ 보덕사 정안 스님-“사람들이 너무 바빠요, 그러면서도 늘 외롭고 불행하지요”

    … 있다. 보덕사 정안(正眼)스님이 해인사를 거쳐 이곳 보덕사로 온 것은 지금으로부터 26년 전의 일이다. 삼십 중반에 오셨으니 이제 스님은 이순(耳順)을 맞이했다. 스님이 오시던 1980년만 해도 이곳 보덕포에는 배들이 오갔고 주변에는 공장이 없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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