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씨를 도와주러 베트남에서 친정어머니가 올 정도였다. 그러나 친청어머니도 지난해 신장이 급격히 나빠져 다시 베트남으로 떠났다.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남편과 아이 셋을 민주 씨 혼자 감당해내야만 한다. 평일엔 공장, 주말엔 식당으로 친정어머니가 있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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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지난해 떠났다'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씨를 도와주러 베트남에서 친정어머니가 올 정도였다. 그러나 친청어머니도 지난해 신장이 급격히 나빠져 다시 베트남으로 떠났다.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남편과 아이 셋을 민주 씨 혼자 감당해내야만 한다. 평일엔 공장, 주말엔 식당으로 친정어머니가 있을 때는…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 여덟 남매가 집을 지키며 살았다. 그러다 아버지가 현장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초등학교 졸업도 못한 박 씨는 인쇄 기술을 갖고 있는 형을 따라 가족과 함께 서울 영등포로 이사를 갔지만 궁핍한 생활은 이어졌다. 빵 한 쪽이 있으면 형님에게 반 쪽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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