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의엔 호주머니를 달지 않죠” - 서양옥, 순성 적십자봉사회 회장
… 병원신세를 지고 나왔을 때 무던히도 속을 썩이던 남편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비록 남남이었지만 서씨는 남편의 수의를 손수 만들어 마지막 가는 길에 입혀 주었다. 바로 그 때 수의엔 호주머니를 달지 않는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다고 한다. 그렇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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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지난해 떠났다'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병원신세를 지고 나왔을 때 무던히도 속을 썩이던 남편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비록 남남이었지만 서씨는 남편의 수의를 손수 만들어 마지막 가는 길에 입혀 주었다. 바로 그 때 수의엔 호주머니를 달지 않는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다고 한다. 그렇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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