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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떠났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9년

1건 · '지난해 떠났다'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의엔 호주머니를 달지 않죠” - 서양옥, 순성 적십자봉사회 회장

    … 병원신세를 지고 나왔을 때 무던히도 속을 썩이던 남편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비록 남남이었지만 서씨는 남편의 수의를 손수 만들어 마지막 가는 길에 입혀 주었다. 바로 그 때 수의엔 호주머니를 달지 않는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다고 한다. 그렇게 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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