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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떠났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2년

5건 · '지난해 떠났다'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이라곤 없는 공간이지만 서까래가 무척이나 매력적이었다. 공가희 대표는 “지난해부터 작업실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집의 서까래를 보고 한 눈에 반했다”며 “생각지도 않게 면천에 자리를 잡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8월 말 집 계약을 마…

  2.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 당진시 주니어 여자야구단손가은·장윤서·이민서·김진선 선수“목표였던 국가대표가 됐어요!”

    …빠를 따라 리틀야구를 시작하면서 야구와 인연을 맺었다. 특히 장 선수는 지난해에도 여자야구 국가대표에 선발돼 2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장 선수는 “지난해보다 더 발전했다는 이야기를 듣기 위해 동계기간에 독하게 마음 먹고 열심히 운동했다”며 “…

  3.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 이 씨는 40년 전 아내 손 씨와 결혼하면서 고향인 순성면 봉소3리를 떠났다. 어릴 적부터 농촌마을에서 농사를 지었던 그가 서울에 가니 할 수 있는 일이 마땅히 없었다. 결국 그는 동네에서 작은 구멍가게를 운영했다. 그러다 두 딸을 낳으면서 뒤늦게 …

  4. 2022.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과 제주도의 중간 ‘당진’에서 글을 쓰다

    … 결국 얼마 가지 못하고 에너지가 소진된 그는 모든 것을 접고 제주도로 떠났다. 조금만 걸어가면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살며 그의 마음을 담아 써내려간 글이 시와 에세이가 됐다. 그 글들은 지난해 출간한 최 시인의 시집 <흔들림 속 선명했던 달>에 담겼…

  5.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아보며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찾는 여정이었다.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주관으로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사진으로 쓰는 내 인생의 자서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상자 지도강사는 12회기 동안 그림책, 시, 영화, 드라마 등을 활용해 수강생들에게 글감을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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