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설농사 더불어 70년 한평생 - 한국최초 시설원예농 이명헌 옹(면천면 자개리)
…규모도 지금은 논 40마지기와 과수원 7천5백평의 대농장으로 성장했다. 지난해에는 68평짜리 저온저장고와 8백평짜리 현대식 시설의 연동하우스까지 갖추어 꽈리고추 한작목에서만도 연간 2천만원의 수익을 올리는 전업농으로 발전했다. 그동안 하우스시설재배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지난해 연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규모도 지금은 논 40마지기와 과수원 7천5백평의 대농장으로 성장했다. 지난해에는 68평짜리 저온저장고와 8백평짜리 현대식 시설의 연동하우스까지 갖추어 꽈리고추 한작목에서만도 연간 2천만원의 수익을 올리는 전업농으로 발전했다. 그동안 하우스시설재배에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