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2 당진시 청년정책 청년이 살고 싶은 당진 만들기
… 이에 따라 당진시는 △설자리 △일자리 △살지리 △놀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당진시청년정책네트워크와 위원회를 구성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해 11월에는 청년들을 위한 공간 ‘당진청년센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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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지난해 취업'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에 따라 당진시는 △설자리 △일자리 △살지리 △놀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당진시청년정책네트워크와 위원회를 구성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해 11월에는 청년들을 위한 공간 ‘당진청년센터 …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분도 많다. 이를 수립 가능하도록 세부적으로 검토해 여성들이 안전하고, 취업 할 수 있는 당진시가 되도록 하겠다. 이철수: 가족문화센터가 들어설 곳은 상업지역으로 인근에 유흥시설이 많다. 위치를 고려했어야 한다. 한편 가장 추진하고 싶은 여성 정책은 …

2018.0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외국인근로자의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애로상담 및 취업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해 8월 당진버스터미널에 개소했다. 지난해 센터에서는 △외국인근로자 실태조사 △상담 및 고충해결 지원 △외국인근로자 한글 수업 △홍보 사업 등을 실시했다.…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받은 당진시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다. 한 번 지정받으면 5년 동안 여성친화도시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되는데, 2010년에 군으로서는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받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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