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ꡐ선교사ꡑ 꿈 안고 한국 온 러시아 유학생 1호-미래외국어학원 강사 이리나 A.씨
…르치고 있는 이리나(23세)씨는 러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한국에 유학 온 학생이다. 열여덟살 소녀같은 앳띤 용모에 유창한 한국말 솜씨,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명랑한 성격으로 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는 현재 천안 나사렛 신학대 1학년에 재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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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지난해 학생'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르치고 있는 이리나(23세)씨는 러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한국에 유학 온 학생이다. 열여덟살 소녀같은 앳띤 용모에 유창한 한국말 솜씨,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명랑한 성격으로 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는 현재 천안 나사렛 신학대 1학년에 재학…
1995.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폐품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또 심장병으로 병마와 싸우고 있던 이종대 학생을 돕기위한 수익사업을 통해 모여진 4백6십여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해 처음 군민체육대회를 개최했던 공설운동장 제초작업을 벌여 2천여만원 상당의 인건비를 절약하는 성과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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