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中村 金斗植 중촌 김두식登雪樓詠月 (등설누영월)설루에 올라 달을 읊다
…상한 人品 曉通 : 깨달아서 훤히 암. 通夕. 밤새도록. 徹夜 다사다난 했던 을미년이 지나고 희망의 붉은 원숭이해를 맞이했습니다. 우리가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는 것은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새해에는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며 함께 나아가는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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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지난해 했던'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한 人品 曉通 : 깨달아서 훤히 암. 通夕. 밤새도록. 徹夜 다사다난 했던 을미년이 지나고 희망의 붉은 원숭이해를 맞이했습니다. 우리가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는 것은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새해에는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며 함께 나아가는 행복한…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직접 짠 여행코스대로 돌아다니는데 뿌듯하고 대견했다. 내가 보살펴야 했던 아들이 이젠 나와 남편을 보살필 정도로 컸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며느리도 성격이 좋아 딸이 하나 생긴 기분이었다. 이후에도 동해안, 전북 순창 등 가족여행을 자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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