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천웅지·예소은 부부(채운동)“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부부가 하루 일 해 번 돈이 15만 원이었다. 북에서는 목숨을 걸어야만 했던 15만 원이 이곳에서는 하루 만에 벌 수 있는 돈이었다. 비록 힘들지언정 내 힘으로 돈을 벌고 일어설 수 있을 것 같아 서러움과 함께 희망이 차올랐다. 천웅지 씨는 “15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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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지난해 했던'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부부가 하루 일 해 번 돈이 15만 원이었다. 북에서는 목숨을 걸어야만 했던 15만 원이 이곳에서는 하루 만에 벌 수 있는 돈이었다. 비록 힘들지언정 내 힘으로 돈을 벌고 일어설 수 있을 것 같아 서러움과 함께 희망이 차올랐다. 천웅지 씨는 “15만 …
2017.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에 매입키로 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를 통해 드러났다. 감사원은 이를 지시했던 이철환 전 시장에 대해 배임과 직권남용 혐의로 수사를 요청했다. 감사원은 지난해 9월부터 100일 동안 감사를 진행했다. 감사원이 지난 10일 발표한 감사 결과에 따르면 당진…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즘에는 인화하지 않고 스마트폰에 사진을 저장해 두고 다닌다. 한편 나는 지난해 6월부터 채운동에 위치한 코아루아파트의 부녀회장을 맡고 있다. 안양에 살 적에도 아파트 동대표, 새마을부녀회장 등을 맡기도 했다. 부녀회장을 맡으면서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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