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칼럼] 안동권 한전전력구공사 비대위 사무총장당진시민의 안전은 계속 그 자리?
…진시민의 안전은 제자리였다. 서해대교를 넘어 당진의 첫 관문인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고 얘기다. 지난 2019년 4월에도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하가?”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후 지금도 대형사고 위험에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라는 공룡기업에 맞서 근로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지반침하 원인규명'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시민의 안전은 제자리였다. 서해대교를 넘어 당진의 첫 관문인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고 얘기다. 지난 2019년 4월에도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하가?”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후 지금도 대형사고 위험에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라는 공룡기업에 맞서 근로자…
2019.06.14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가 부곡공단의 지반침하 문제와 관련해 계속해서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비대위는 지난 13일 새벽에도 한국전력의 전력구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송악읍 부곡리 GS EPS 공사현장에서 15번째 규탄집회…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니다. 각 공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유독가스와 유독화학물질도 갑작스런 지반침하로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어 만일하나 누출이나 폭발사고로 이어질 경우 근로자 뿐만 아닌 인근지역주민들까지도 생명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다. 사업은 뒷…
201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반침하로 건물 균열 등의 피해를 입고 있는 부곡공단 일원에서 열관과 수도관이 잇따라 터지면서 안전문제가 크게 우려되고 있다. 지난 6일 저녁 6시30분 경 한국전력이 진행 중인 전력구 공사 현장 인근에 열관에 균열이 생기면서, 뜨거운 수증기 유출로 …
2019.03.15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의회 양기림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부곡공단 지반침하에 대한 원인규명과 안전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지난 13일 열린 제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양 의원은 “전력구 공사가 진행되는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이하 부곡공단)에서 지반침하 현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