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복지국가 건설” vs “동반자이자 이웃”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선거 못지않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자리도 치열하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이 6~7명이 거론됐던 가운데 권리당원 500명 모집 조건을 충족한 후보는 전재숙 고문과 한상화 여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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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지방선거 가다'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선거 못지않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자리도 치열하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이 6~7명이 거론됐던 가운데 권리당원 500명 모집 조건을 충족한 후보는 전재숙 고문과 한상화 여성…
2018.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의 가장 큰 강점이다. 본선에서의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지난 지방선거에서 근소한 표차로 낙선했다. 낙선은 실패와 좌절이 아닌 오히려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줬다. 또한 네 자녀를 키우고 있는 아버지로서 시민들의 고충을 진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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