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 채운동 이헌구 씨“답답한 코로나 시국에 지역 보는 창이었죠”
…“처음 당진에 왔을 때 시내도 허허벌판이었죠. 별 것이 없었어요. 지금 이렇게 동네가 커진 것을 보면 너무 신기해요.” 그는 과거에 발생한 사고로 인해 팔이 부러져 장애 3급을 얻었다. 현재 기초생활수급자이기도 한 그는 당진시대 신문을 약 4년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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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지방선거 이렇게'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처음 당진에 왔을 때 시내도 허허벌판이었죠. 별 것이 없었어요. 지금 이렇게 동네가 커진 것을 보면 너무 신기해요.” 그는 과거에 발생한 사고로 인해 팔이 부러져 장애 3급을 얻었다. 현재 기초생활수급자이기도 한 그는 당진시대 신문을 약 4년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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