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전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이주영 교수 퇴직 후 대전충발연, 의제21에서 정책개발
…흉년까지 겹쳐 음식다운 먹을 거리를 구경하기 어려웠어요. 이런 상황에서 도시락은 꿈도 꾸지 못했지요. 봄이면 새순이 올라오는 소나무 가지를 꺾어 먹으며 배고픔을 달래던 시절이었습니다.” 1952년 한정분교가 한정국민학교로 정식 인가를 마치고 이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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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지속가능 도시'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흉년까지 겹쳐 음식다운 먹을 거리를 구경하기 어려웠어요. 이런 상황에서 도시락은 꿈도 꾸지 못했지요. 봄이면 새순이 올라오는 소나무 가지를 꺾어 먹으며 배고픔을 달래던 시절이었습니다.” 1952년 한정분교가 한정국민학교로 정식 인가를 마치고 이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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