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경제 가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지역경제 가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연말 식당가경기불황에 김영란법까지…식당가 울상

    …제도, 경영개선 교육, 소상공인 지원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청 지역경제과 송민호 팀장은 “위축된 소비로 인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고자 업종별 식당 및 임의영업소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고충을 듣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 2016.12.23 · 문화·교육 · 김예나

    “인물기사에 인물정보 담아야”

    …문제, 현대제철의 조치 등 앞으로의 계획을 담은 후속보도가 필요하다.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르포기사에서 거산리 거리를 찍은 사진이 많이 아쉬웠다. 인터뷰 했던 상인 및 거주자들의 사진을 함께 실었다면 좋았을 것이다.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

    당진시대
  3. 2016.11.13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대덕동 먹자골목“불야성 이루던 먹자골목은 옛말”

    5년 전 전성기를 이뤘던 이른바 대덕동 ‘먹자골목’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줄어들고 있다. 여러 식당과 주점들이 들어서며 다양한 먹거리가 있지만 먹자골목을 찾는 이들은 현저하게 줄었다. 새롭게 형성된 상권으로 식당 손님들이 대거 이탈한 데다 경기 불황…

  4.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당진CGV 일대20~30대 젊은층들로 ‘북적’

    CGV당진 일대로 20~30대 젊은층이 모여들고 있다. 하루가 달리 원룸 및 상가가 들어서고 있으며 특히 젊은층이 선호하는 업종인 분식집과 술집, 카페 등이 입주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덕동 먹자골목과 신터미널 일원에 조성돼 있던 상권이 이동하며 지역…

    당진시대
  5.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송악읍 복운신도시(이주단지)월세 25만 원…6년 새 반토막

    지난 화요일 저녁 5시 경.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의 거리는 한산했다. 술집을 비롯한 유흥업 관련 상인들은 하루 장사를 준비하기에 바쁠 시간이지만 상인들은 주방이 아닌 가게 밖으로 나와 앉았다. 6시가 되면서 해가 기울어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