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7 · 정책·행정 · 김태숙
[세계여성의날 특별인터뷰] 최윤경 당진군의회 의원 - 여성비하 풍토, 공공영역부터 사라져야
…자세만큼은 누구 못지않게 치열해 보인다. “선거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지역구민 한사람 한사람과 밀착된 관계는 없어요. 아쉽기는 하지만 크고 작은 민원에 얽매이지 않고 소신껏 일할 수 있어서 오히려 장점이라 생각해요.” 최 의원은 꼭 가야할 행사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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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지역구 의식'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3.17 · 정책·행정 · 김태숙
…자세만큼은 누구 못지않게 치열해 보인다. “선거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지역구민 한사람 한사람과 밀착된 관계는 없어요. 아쉽기는 하지만 크고 작은 민원에 얽매이지 않고 소신껏 일할 수 있어서 오히려 장점이라 생각해요.” 최 의원은 꼭 가야할 행사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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