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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민의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9년

2건 · '지역민의 사랑'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사]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횃불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객관성과 형평성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와 지역민의 대변인을 자처하는 ‘당진시대’가 올해로 창간 2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당진시대는 항상 깨어있는 지역 정론지로서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당진 발전에 바람직한 여론을 선도하며, …

    당진시대
  2. 2019.01.07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 삼웅2리에 수미교회 창립

    …의 고향집으로, 교회가 없던 당시 지역의 청년들이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사랑방이었다”며 “수미교회는 지난해 5월 창립예배를 통해 정식으로 교회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미교회는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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