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정음-연호 문학회 회장 본지 편집위원
… 소식을 듣고 추진위원장 신관수님을 만나 대략적인 계획을 들었다. 우리 지역민의 소망인 합덕 연호방죽이 반드시 복원되고 찬란한 문화가 꽃피어 그 역사가 숨쉬는 고장이 되길, 문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기대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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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지역민 사랑' · 산업·경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소식을 듣고 추진위원장 신관수님을 만나 대략적인 계획을 들었다. 우리 지역민의 소망인 합덕 연호방죽이 반드시 복원되고 찬란한 문화가 꽃피어 그 역사가 숨쉬는 고장이 되길, 문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기대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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