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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민 읍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9년

2건 · '지역민 읍내'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석규 전진산업 대표“공감하는 언론, 신뢰받는 언론 되길”

    읍내동에서 종합건설업체인 전진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는 김석규 대표는 당진시대가 창간된 1993년부터 당진시대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지역 소식을 전해주는 신문이라 자발적으로 신문을 구독해 읽어온 그는 일이 바빠 기사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읽진 못하고 있다…

  2. 2019.02.19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대덕동 호강족발한동민 대표 입이 ‘호강’하는 맛있는 족발

    …자골목에 상륙했다. 송악읍 오곡리 출신의 한동민 대표는 지난 2013년 읍내동에 서당족발을 창업한 바 있다. 이후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서당족발을 한 대표의 처형이 운영하게 되면서 한 대표는 신평면에서 새롭게 호강족발을 창업했다. 호강족발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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