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민 읍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지역민 읍내'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6.20 · 산업·경제 · 김예나

    갭투자자로 아파트 전세 매물 증가

    … 전세로 임대하다가 집값이 오르면 매도해 차익을 챙기는 방식을 말한다. 읍내동에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운영하는 A씨는 “최근 타 지역의 투자자들의 당진 시내에 위치한 신규 아파트와 관련한 문의가 늘었다”며 “이미 타 지역의 투자자들로 인해 매물이 많이 …

    당진시대
  2. 2020.04.24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3] 정일칼라(읍내동)추억을 기록하는 사진관

    …왔을 때는 세월의 속도가 느껴졌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정일칼라가 지역민들이 편하게 들려 차 한 잔 마시고 가는 곳이었으면 좋겠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가게를 확장해 가족사진 촬영 전문점을 운영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저처럼 원도심에서 오…

  3. 2020.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을 디자인하는 기업 [업체탐방] (주)팔미리

    …심 팔미리는 그동안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충남영상정보원에서 실시한 ‘지역민과 함께하는 영화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서산시의 맑은샘공예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도와 대산읍의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을 컨설팅 하는 등 무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